단계별체험기
| 바닷물 같은 색이 어우러지듯 영롱한 빛을 뿜으며 탁구공 크기만한 조화신주를 보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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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환 도생 (태전대덕) (10/19 방송분)
저는 새벽에 도장 청수를 모시고 특히 인시寅時를 전후하여 새벽 수행에 임하고 있는데 천상에서 내려오는 기운이 날마다 다르다는 것을 늘 느끼고 있습니다. 조화신주 내려받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이 잡념을 없애는 것과 기운이 내려올 때 온전히 받을 수 있는 맑은 정신과 집중이었습니다. 저는 삼신조화신주 여의주를 만드는 예식을 할 때 상제님 법신의 손길과 태허령님 법신의 손길로 제 머리 위에 조화신주를 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늘 깨어있는 숨결과 정신으로 정성을 다해 몰입하여 도공을 했습니다.
그러자 마치 머리를 어루만지시듯 광명체로 밝게 빛나는 상제님 법신의 손길과 태허령님 법신의 손길이 묵직하게 머리 위에 계신 듯했습니다. 그 순간 맑은 바닷물 같은 하늘색과 흰색이 어우러지듯 영롱한 빛을 뿜으며 알사탕과 탁구공 크기만한 조화신주를 내려주신 걸 보게 되었습니다. 조화신주의 색상이 수행 기운에 따라 변화를 거듭했는데 황금색의 빛줄기를 내뿜으며 머리 위에 떠 있었습니다.
신비롭고 기이한 느낌을 받으면서도 머리 위에 떠 있는 걸 보게 되니, 제 자신이 다시 태어나고 뭔가 새로운 법신체를 만드는 것 같았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그리고 이 수행법을 전수해주신 종도사님과 조상님들 전에 감사함이 밀려와서 울컥했습니다.
늘 수행을 하며 보고 듣고 깨닫게 된 일련의 체험들을 밑거름 삼아 신주 공부에 임했습니다. 우선 신주 안에 들어가는 것을 기본으로 했는데, 혹시나 잡된 기운으로 집중이 흐려질까 봐 운장주를 먼저 읽었습니다. 내가 신주 자체가 된 듯이 신주 안에 있다고 생각하고 태광령님의 세계로 들어간다고 생각하며 도공을 했습니다.
신주 안에서 밀도있게 도공을 하며 눈 앞에 펼쳐진 빛을 보며 나아갔습니다. 그러던 중 커다란 신전같은 황금색의 대리석같은 문을 자동문처럼 열고 들어가다가 아주 맑고 투명하고 고요한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뭔가 고결하고 청아한 세상에 들어가게 되어 세상 평온한 안식처처럼 느껴졌습니다. 삿되거나 잡된 것이 없고 본능마저도 사라져 마치 빛이 만들어낸 듯 투명한 유리처럼 맑으면서도 밝은 세상을 보니 후천선경이 이런 세상이라면 누구라도 기쁨에 찬 삶을 살 것 같다고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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