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별체험기
| 광선여의봉이 백회를 찌르듯 하단의 회음까지 빛을 발하면서 쭉 뻗어내려 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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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도생(전주덕진) (9/19 33:18~)
광선여의봉이 백회를 찌르듯 하단의 회음까지 엄청난 빛을 발하면서 일자로 쭉 뻗어내려 왔습니다. 길고 가느다란 파이프 같기도 하고 바늘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문수행을 하면 제 하단전에 크고 작은 진동이 느껴졌습니다. 마치 진동의자에 앉은 것 같았습니다. 제가 그날 하단전에 느껴지는 진동 때문에 너무 놀라서 어쩔 줄 몰라 수행을 멈춰야 하나 말아야 하나 무서워서 멈추지도 못하고 심장이 너무 두근거리는데 ‘계속해! 멈추면 안 돼!’ 진동은 곧 멈추니 걱정 말고 하거라!’ 하는 소리가 들려서 계속 주문수행을 했습니다. 수행을 마친 후 몸이 날아갈 것같이 가벼웠고 하단이 예전보다 묵직하고 강렬한 에너지 기운이 들어와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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