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별체험기

최민정 도생 (광주상무 (9/19 31:38~)

 

수행을 막 시작하려고 앉아 40분 수행하다 보니 가만히 앉아서 수행하는 저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자 흰 수도복을 입고 계신 분이 보였습니다. 얼굴은 보이지 않고 등에 얼굴 크기만 한 황금색 언청계용신이 그려진 모습이 보였습니다. 

 

안갯속에 있는 기분이 들어 놀랐고 수행도 길게 하지 않는데 보여서 아직 준비가 안 된 거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언청계용신을 봤다는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마치 ‘계속 기다리고 있을 테니 빨리 와!’라고 말하고 계시다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어제는 명문 쪽에 구슬만 한 것으로 막혀있는 느낌이 들었는데 오늘은 뜨거운 기운이 등 쪽으로 쭉 올라가며 구슬 같은 것이 녹아 없어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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